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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언론 활동
제목 [경향신문]노화 실명 주원인 황반변성, 예방 및 치료 가능하다 -양현승원장님
작성자 서울신세계안과
작성일 2016-08-13

 

시력저하는 물론 시력상실의 원인이 되는 황반변성의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 국내 의료진의 연구결과에 따른면 황반병성의 유병률은 40세 이상에서 약 5.4%, 60세 이상에서 약 11.7%이다. 이는 우리보다 높은 비율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았던 서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황반은 안구의 제일 내측 망막의 1.5mm의 지름을 가지는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부위로 6만개가량의 시각세포 시신경 조직이 밀집되어 있다. 카메라로 따지만 필름에 해당하는 곳이 ‘망막’이며, 필름의 중앙부가 ‘황반’이라고 할 수 있다. 사물의 상이 맺혀 사물의 형태와 색을 구분하는 역할을 하는 황반에 변이가 생기면 시력이 저하되고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르게 된다.


황반변성에는 건성과 습성이 있다. 건성황반변성을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금연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의 자외선 차단, 혈압 조절,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단 구성 등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주용하다. 습성 황반변성의 치료는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을 없애거나 더 자라지 않도록 활동성을 감소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최근에는 신생혈관의 형성에 작용하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를 억제하는 항체주사 치료가 권장되고 있다.


대규모 MARINA – ANCHOR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항체주사를 투여한 황반변성 환자의 70-90% 에서 시력을 호전시키거나 유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항체주사는 정기적으로 맞아야 하는데 이를 소홀히 하면 다시 시력이 악화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안구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지속적인 항체주사 치료에도 불구하고 황반변성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기전의 항체주사로 변경하거나, 광역학 치료, 스테로이드 치료, 수술적 치료 등을 병행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서울신세계안과 양현승 원장은 “황반변성은 당뇨나 고혈압처럼 초기에 발견하여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를 통해 호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자\\\"면서 \\\"정기적인 안과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황반변성을 예방하고 조기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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